깡통에 자기 똥을 넣어 판 예술가… 그 깡통이 지금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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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기발한 작품들로
현대미술 풍자한
피에로 만초니(1933~1963)
현대미술 풍자한
피에로 만초니(1933~1963)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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