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국회 법사위 통과…"최종 의결만 앞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국회 법사위 통과…"최종 의결만 앞둬"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용자보호법이 정무위원회(정무위)에 이어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도 통과했다.

    29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을 통과시켰다.

    만약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마치게 된다면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이후 처음으로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마련되는 것이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