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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소방,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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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소방,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관리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다중이용시설 2천720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중점 관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강원소방은 휴양·실내놀이·숙박 시설을 비롯해 백화점, 공연장·영화관 등 여행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 5% 이내를 임의 선정해 7월 11일까지 불시에 화재안전조사를 벌인다.

    소방시설 차단·폐쇄, 피난 방화시설 차단 등 불량사항이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조처할 방침이다.

    또 지휘관 행정지도와 취약 시설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안전관리에도 나선다.

    용석진 예방안전과장은 "피서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로 도민과 관광객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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