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승용차 갓길 표지석 들이받아…3명 사망 입력2023.06.26 15:23 수정2023.06.26 15: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경주에서 승용차가 갓길 표지석을 들이받아 3명이 숨졌다. 26일 경주경찰서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47분쯤 경주시 천군동 왕복 4차로 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갓길 표지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속 건물 재산세 장남이 냈는데…동생들은 나몰라라 [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자산가 A씨는 슬하에 장남 B씨, 차남 C씨, 막내딸 D씨를 뒀습니다. A씨는 2019년 사망하면서 30억원 상당의 상가건물과 50억원 상당의 금융재산을 남겼습니다. 자녀들 사이에 상속재산분할에 관한 협의가 이뤄지지... 2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3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