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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NE to SIX, 20일 ‘더쇼’서 후속곡 '끄덕' 무대 첫 공개…‘중독적인 비트+역동적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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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NE to SIX, 20일 ‘더쇼’서 후속곡 '끄덕' 무대 첫 공개…‘중독적인 비트+역동적 안무’

    DKZ(디케이지) 유닛 NINE to SIX(나인투식스)가 후속곡 '끄덕 (Nod)'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NINE to SIX가 지난 19일 공식 SNS에 첫 싱글 앨범 'GOOD TO YOU'(굿 투 유)의 수록곡 '끄덕 (Nod)'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한 가운데, 오늘 SBS M '더쇼'에서 '끄덕 (Nod)'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주차장을 배경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NINE to SIX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점프 슈트와 고글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게임 속 비밀요원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NINE to SIX는 중독적인 후렴구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는 '끄덕 춤'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역동적인 안무 속에 NINE to SIX만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녹여낸 가운데, 다양한 페어 안무와 댄스 브레이크 등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NINE to SIX는 앞서 MZ 직장인의 애환을 재치 있게 풀어낸 타이틀곡 'Don't Call Me'(돈 콜 미)로 '워킹돌' 타이틀을 입증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후속곡 '끄덕 (Nod)'은 박진감 넘치고 유니크한 사운드 속에 NINE to SIX의 당당한 매력을 녹여낸 곡이다. "남들과 맞춰온 가면도 다 던져", "내 인생이 몇 점인지 왜 남들에게 물어", "나만의 리듬을 따라 고갤 끄덕 끄덕" 등 퇴근 후 가면을 벗어던지고 진짜 나를 맞이하겠다는 의지를 노랫말에 담아내며 통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NINE to SIX는 20일 SBS M '더쇼'를 시작으로 후속곡 '끄덕 (Nod)'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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