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4층 건물 옥상서 50대 여성 농성…부당해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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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력 50여명을 현장에 출동시키고 건물 주변에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긴박한 대치가 이어진 끝에 A씨는 출동한 경찰의 설득에 농성 40여분 만인 정오께 지상으로 내려왔다.
경찰은 A씨와 직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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