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피아 게임 소재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피아 게임 소재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 확정
    마피아 게임 소재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 확정

    STUDIO X+U와 이오콘텐츠그룹 손잡고 스토리 IP 공동 기획 및 개발

    “마피아게임 소재로 ‘MZ세대’ 공략… 콘텐츠 라인업 확대해 고객 시청경험 강화 계획”

    LG유플러스(대표황현식, www.lguplus.com)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STUDIO X+U)’가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을 확정하며 스토리 IP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STUDIO X+U’가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 ‘이오콘텐츠그룹’과 손잡고 회당 30분대, 총 12회 분량의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를 공동 기획및 제작키로 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하이틴 감성이 가미된 공포·미스터리·스릴러 장르물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특성화 고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떠난 수련회에서 종료할 수 없는 의문의 마피아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시간위의 집’, ‘무서운이야기’ 등의 임대웅 감독이 연출하며, 영화 ‘사바하’와 SBS ‘라켓소년단’의 주역으로 Z세대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재인, 가수와 배우 생활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우석,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이름을 알린 최예빈이 주연을 맡았다.

    LG유플러스는 스토리 IP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반적인 사업 역량 내재화를 위해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오리지널 IP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웹툰과 시즌제 작품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IP 부가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해외 리메이크를 시도하는 등 글로벌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현재 LG유플러스 IP사업1팀장은 “MZ세대에게 친숙한 소재인‘마피아 게임’을 활용한 만큼 MZ세대 시청자사이에서 화제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콘텐츠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의 콘텐츠 시청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STUDIO X+U 론칭후 스포츠 다큐멘터리부터 예능까지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대표 콘텐츠로는▲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 ▲스포츠 다큐멘터리 ‘아워게임’ ▲먹방 예능 '디저볼래' ▲아이돌 예능 '교양있고'가 있다.

    ADVERTISEMENT

    1. 1

      ‘건강의 벗’ 구독자, 유한양행에 헌혈증 전달...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 주세요”

      ‘건강의 벗’ 구독자가 헌혈을 통해 유한양행의 사회공헌과 함께한다.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건강정보지 ‘건강의 벗’ 독자로부터 전달받은 헌혈증을 하반기 임직원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기부한 헌혈증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한 헌혈증은 총 90장이다.해당 구독자는 자작 수필과 시 등을 통해 건강의 벗 내에 ‘독자들의 이야기’ 코너에 참가하면서,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약 3년간 모아온 본인의 헌혈증 20장을 보내왔다.유한양행은 매년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와 수혈 지원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독자의 참여로 나눔의 온도가 더욱 올라갔다. 헌혈증은 소아암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 지원 수단이다.건강의 벗은 1969년 창간 이후 56년간 명맥을 이어오며,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정기 구독자를 포함해 학교 보건실, 산간·도서 지역, 보건소, 약국 등 전국 각지에 무료로 배포된다. 최근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9년 유튜브 ‘건강의 벗’ 채널로 범위를 확대한 것에 이어서, 지난해 케이블 방송 ‘리빙TV’를 통해 헬스케어 콘텐츠도 방영했다.유한양행 관계자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헌혈증 기부는 독자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면서 그 의미가 더욱 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건강의 벗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2. 2

      유한양행, 2026년 1월 임원 인사

      ◇ 전보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신임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New Modality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진행* 조학렬 전무 주요 프로필-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학·석사-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 미국 Harvard, MIT, Yale 대학교 연구원 및 연구교수-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 대우(`14~`20)-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3. 3

      유한양행, 2026년 시무식 개최

      유한양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유한양행은 2026년에도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고, 나눔과 공유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Global Top 50 제약사’ 목표에 한 단계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조욱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해다. 지난 한세기 동안 우리는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유일한 박사님의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안보의 최일선을 지켜왔으며 이제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한다”고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이어 “창업자 유일한 박사께서 강조하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으로 이 ‘유일한 정신’을 다시금 업무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해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의 원칙으로 삼고, 창조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올해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으로 말이 상징하는 멈추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처럼, 지난 100년간 쌓아온 신뢰의 토대 위에 이제는 더욱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로, 비록 경영 환경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회사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더 큰 비전에 한 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