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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식] 국립발레단 안무가들 신작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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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 오르간 매력 알리는 축제 22∼24일 인천서 열려
    [공연소식] 국립발레단 안무가들 신작 한 자리에
    ▲ 국립발레단 안무가들 신작 한 자리에 = 국립발레단은 다음 달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 'KNB 무브먼트 시리즈 8'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인 'KNB 무브먼트 시리즈'는 국립발레단원들이 창작한 안무 레퍼토리를 발표하는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다.

    그동안 52개 작품을 선보였으며 '해적'의 안무가 송정빈 등을 배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2017년 '브누아 드 라 당스' 안무가 부문 후보에 올랐던 강효형과 베테랑 안무가 이영철을 비롯해 총 7명의 안무가가 신작을 선보인다.

    김재민, 이하연, 김준경은 무대를 통해 안무가로 데뷔한다.

    [공연소식] 국립발레단 안무가들 신작 한 자리에
    ▲ 파이프 오르간 매력 알리는 축제 인천서 열려 =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는 오는 22∼24일 인천 서구 엘림아트센터 등지에서 '제39회 전국오르가니스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4년 창설된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는 매년 6월 '전국오르가니스트대회'를 열고 국내외 오르간 연주자의 특강과 연주회를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오르간 페스티벌'이라는 부제로 인천 관객들에게 파이프 오르간의 매력을 알린다.

    개막일인 22일에는 인천제일교회와 내리교회에 설치된 파이프 오르간을 직접 살펴보고 연주할 수 있는 '파이프 오르간 투어'를 진행한다.

    오르가니스트 리오넬 아보는 23일 엘림아트센터 엘림홀에서 독주회를 열고 바흐의 '사랑하는 영혼이여 단장하라', '바빌론 강가에서' 등을 선보인다.

    오르가니스트 이상명은 24일 엘림홀에서 키즈 콘서트를 열고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라단조',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을 연주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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