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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사회적 약자 위한 '일류복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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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관·병원 등 35개 기관과
    주거·건강·요양·이동 지원 나서
    대전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비전 선포식과 협약식을 맺었다. 통합돌봄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나 장애인 등 각 시민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진행을 위해 4대 목표, 5대 전략 등을 마련했다.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건강·의료, 요양, 돌봄,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밑작업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대전시는 2026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2032년엔 다양한 맞춤 돌봄 서비스 개발 및 보편적 통합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와 5개 자치구, 공공기관 3개소, 사회복지기관 11개소, 시 의약 단체 5개소, 종합병원 등 11개소 등 총 35개 기관은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 계획을 마련한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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