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3년 만 신곡 '야근'…"어른을 위한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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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은 크라잉넛이 지난 2020년 데뷔 25주년 기념 베스트앨범을 내놓은 이후 OST나 컬래버레이션(협업) 음원을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야근'은 번아웃이 올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해야만 하는 우리네 일상을 어루만지는 곡이다.
크라잉넛은 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청자에게 '괜찮다'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크라잉넛 멤버들은 '야근' 뮤직비디오에서 회사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퀵서비스맨 등으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
크라잉넛은 이달 23∼24일 서울을 시작으로 다음 달 부산과 춘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다음 달에는 뉴욕 링컨센터에서도 무대에 오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