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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박물관, 2개 특별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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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브리프
    울산박물관은 오는 7월 2일까지 테마전 ‘울산 공업, 축제가 되다’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1~4일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35년 만에 개최되는 2023 울산공업축제를 기념해 진행된다. 축제의 기원과 의미 등을 자세히 살펴보는 전시행사다.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Ⅰ에서는 특별기획전 ‘울산의 보물을 지켜라’가 10월 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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