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X김종현 주연 ‘소리사탕’, 청춘남녀의 풋풋함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SMR 드라마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이하 소리사탕)는 제주 펜션에 모인 청춘남녀들이 신비의 소리사탕을 통해 사랑과 우정을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ADVERTISEMENT
관계자에 따르면 대본 리딩 현장에는 주연 배우 최유정, 김종현, 엔싸인(n.SSign) 이한준, 백서후 등이 모여 연기 호흡을 맞췄다.
제주 펜션 주인 고채린 역의 최유정은 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20대 초반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아이돌 연습생 6년 차 유승연 역의 이한준은 첫 연기 도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고, 고채린의 동네 오빠 부현준 역의 백서후는 '훈훈한 제주 오빠'로 불리는 캐릭터답게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20대 청춘남녀의 스토리를 그린 작품에서 만난 만큼 풋풋한 케미와 시너지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