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운동화·한정판 신발 더 돋보이게 하는 'LG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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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습도로 신발 보관하고
예술 작품처럼 감상도 가능
예술 작품처럼 감상도 가능
LG 스타일러 슈케이스는 최적의 습도로 신발을 보관하고 예술 작품처럼 감상하는 신개념 신발 보관 전시함이다. 내부에는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받침대는 턴테이블처럼 360도로 회전해 백화점 부티크의 진열장처럼 신발을 더 고급스럽고 돋보이게 해준다.
LG전자는 투명창을 제외한 신제품 외관에 재생플라스틱을 적용했다. 이는 폐기물의 자원화와 순환 경제를 추구함으로써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LG전자가 실천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신발 마니아와 MZ세대 등 다양한 고객층이 신제품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즐기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마케팅을 진행한다. 최근 MZ세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리셀(resell)’ 플랫폼으로 유명한 ‘크림(KREAM)’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신발을 감각적으로 감상하고 관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체험공간도 선보인 바 있다.
LG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NFT(대체불가능토큰) 신발을 즐길 수 있다. LG 씽큐(LG ThinQ) 앱에서 실물 신발과 NFT 신발 ‘몬슈클(몬스터슈클럽)’을 함께 보관·감상하는 ‘슈라이프’ 서비스를 시작했다.
LG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는 LG UP 가전 라인업으로, 구입 후에도 LG 씽큐 앱의 ‘UP가전센터’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할 수 있다. LG전자는 슈케이스에 조명색을 추가하고 슈케어에 신규 맞춤 코스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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