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방해 노조간부 구속' 경찰관 등 3명 특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 경감은 건설현장에서 동전 수천 개를 뿌리고 다시 줍는 방식으로 공사차량 통행을 방해한 노조 집행부 2명을 구속하는 등 건설현장 폭력행위자 42명을 검거했다.
분신을 시도하는 집회 참가자를 신속히 제지해 인명 피해를 막은 경기북부청 1기동대 이민수 경장, 인터넷 블로그 150개를 해킹한 조직 총책 등 10명을 검거한 경기북부청 사이버수사과 이경태 경위도 특진했다.
윤 청장은 "경찰의 존재가치를 드높여줘 고맙다"며 "특진 등 포상을 적극 확대하겠겠다"고 약속했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에는 경찰 경호부대를 방문해 부대원들을 격려했다.
경찰 경호부대는 대통령실 주변 경비를 담당하는 101·202경비단, 대통령 외부행사 때 경호를 맡는 22경찰경호대로 구성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