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신환, 영화 '스프린터' 캐스팅…비정규직 육상부 코치 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신환, 영화 '스프린터' 캐스팅…비정규직 육상부 코치 변신

    배우 전신환이 영화 ‘스프린터’에 캐스팅,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영화 ‘스프린터’는 달리는 이유는 달라도 목표점은 하나인 3명의 스프린터가 다시 출발선에 서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전신환은 극중 비정규직 육상부 코치 지완 역을 연기한다. 육상부 폐지라는 조건부 정규직 전환의 기회 앞에서 제자 준서(임지호)의 미래, 교사로서의 사명감 등 선택의 기로에 처한 인물로 인간적인 모습과 여러 심리적 갈등을 표현해낼 예정이다.

    전신환은 2010년 영화 '하녀'로 데뷔, 드라마 '제왕의 딸,수백향', '멜로가 체질' 영화 '남쪽으로 간다', '미생 프리퀄', '소셜포비아', '거짓말, '시간이탈자', '명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와 '연애대전'에 연이어 출연,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객들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영화 ‘스프린터’에서 또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 보일 전신환에게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전신환이 캐스팅된 영화 ‘스프린터’는 배우 박성일, 공민정, 임지호, 최준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월 24일 개봉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