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라! 데보라’ 유인나X황찬성, 살벌한 눈빛 교환…훔쳐보는 윤현민 ‘아슬아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라! 데보라’ 유인나X황찬성, 살벌한 눈빛 교환…훔쳐보는 윤현민 ‘아슬아슬’

    ‘보라! 데보라’ 최강 연애코치 유인나의 달콤한 일상에 이변이 찾아든다.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 측은 19일 데보라(유인나 분)와 노주완(황찬성 분)의 살벌한 눈빛 교환,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몰래 지켜보는 이수혁(윤현민 분)의 아슬아슬한 모습을 포착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강 연애코치 데보라와 출판 기획자 이수혁의 밀고 당기는 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도서 출판 진리에서 재회한 데보라와 이수혁. 연애관도 가치관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연애에 이기고 지고가 어디 있나”라고 이수혁이 선공을 날리면, 데보라는 “차면 이기고, 차이면 진 거죠”라고 가뿐하게 응수했다. 도발 배틀을 펼치다 서로가 서로에게 넘어간 데보라와 이수혁. 급기야 속전속결 출판 계약 직전까지 와버린 이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신이 먼저 프러포즈를 하겠노라며 노주완의 집으로 달려간 데보라는 믿기 힘든 광경과 마주했다. 다른 여자와 키스를 하는 연인을 목격한 데보라의 충격엔딩은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데보라와 노주완의 날 선 대치가 긴장감을 더한다. 변명이라도 하려는지 데보라를 붙잡은 노주완. 흔들리는 눈빛에선 그의 변화가 느껴진다. 그런 노주완을 바라보는 데보라의 싸늘한 얼굴도 흥미롭다. 연인 노주완의 배신에 데보라는 자신이 해오던 연애 코칭처럼 ‘쿨’한 이별을 선택할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두 연인의 위기를 몰래 지켜보는 이수혁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 한껏 풀이 죽은 데보라를 걱정하는 이수혁의 모습도 담긴 바, 그의 심경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데보라와 노주완의 애정전선에 폭풍이 불어닥친다.

    ‘보라! 데보라’ 제작진은 “결혼 앞에서 어긋나기 시작한 데보라와 노주완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라며 “데보라를 향한 이수혁의 시선에도 변화가 생긴다. 어떤 심경의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 3회는 19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채널과 지니TV, 티빙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2. 2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3. 3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