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강박 컸던 과거, 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산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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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5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김우빈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우빈은 "8년 전 저는 늘 미래 속에 살았다. 뭔가를 꼭 이뤄야 한다는 강박이 컸다"면서 "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려고 하다 보니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 되게 내성적이고 낯을 정말 많이 가린다. 배우는 남들 앞에 서는 직업인데 언제까지고 낯을 가릴 순 없지 않느냐"며 "'김우빈 모드'가 된다고 해서 아예 다른 사람이 되진 못하지만 조금은 더 편안하게 말하게 된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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