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C카드,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상권살리기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C카드,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상권살리기 나선다
    BC카드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의 상권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재민 지원은 물론 강릉지역 가맹점 할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산림복원사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먼저 이번 지원책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은 카드결제대금(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 받을 수 있다. 카드결제대금 유예는 관할지자체에서 '피해사실확인서' 발급 후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오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릉지역 내 ▲의료시설 10% 할인(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 ▲반려동물 의료시설 5,000원 할인(5만원 이상 결제 시) ▲5대 편의점 50% 할인(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000원) ▲TOP가맹점 50% 할인(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000원) 혜택 제공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아울러 BC카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2022년 산불 피해를 입었던 강원도 동해시의 산림복원사업에도 참여키로 했다. 최근에는 강릉 산불피해지역에 이동식 급식 차량인 '빨간밥차'를 파견하는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해오고 있다.

    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산불 피해로 많은 고통과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했다"면서 "앞서 마련한 지원책은 물론 다양한 피해복구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