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올레드 TV 작품이 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시청하지 않을 때도 예술 작품처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오이’와 협업 확대
    □ 모오이 매장에서 포제∙이젤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시 시작… QR 코드로 구매 사이트도 연결
    □ 디자인 전시회 ‘MDW 2023’서 모오이 고유의 디자인을 적용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작품 선보여
    ‘LG 올레드 TV 작품이 되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를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올레드 TV를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디자인 혁신을 거듭해왔다. 지난해 선보인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Objet Collection) 포제(Posé)는 단순한 가전제품의 영역을 넘어 아름다운 가구와 같이 미학적인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의 차원으로 진화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올해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의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오이(Moooi)의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등 해외 주요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를 비롯해 이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시를 시작했다. 방문객들은 제품의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현지시간 17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3’에서는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와 이젤 ▲LG 스탠바이미 ▲LG 엑스붐 360 스피커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동물과 자연의 다양성을 표현한 모오이의 5가지 디자인과 컬러 패턴을 적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의 출시 국가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인 지난해 9월 기준 12개국에서 올해 40여 개국으로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유럽은 전 세계 올레드 TV 출하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프리미엄 TV 시장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유럽 TV 시장 내 올레드 TV의 매출 비중은 올해 20%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체 TV 시장에서 올레드 TV가 차지하는 비중 대비 2배에 가까운 수치다.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를 주관하는 독일가전통신전자협회(GFU)는 TV를 선택할 때 고려할 사항 중 하나로 디자인을 꼽으며 “TV는 이제 구석을 벗어나 감상할 가치가 있는 가구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제품 후면의 디자인을 강조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는 패널과 본체가 U자 형태를 그리고, 외관에는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을 적용한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 제품 뒷면은 나만의 취향을 담은 인테리어 오브제 등으로 연출할 수 있어, 정형화된 기존 TV 디자인과 설치 공간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거실 가운데 설치하더라도 깔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LG전자 HE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오혜원 상무는 “프리미엄 TV 시장이자 예술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10년 혁신의 노하우를 담은 LG 올레드 TV로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BNK부산은행, 부산 이전 청년 위한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 출시

      BNK부산은행은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포용금융 상품으로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지난 2025년 12월 4일, 부산은행과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체결한 ‘수도권 거주 청년의 부산 이전 업무협약’의 일환이다.‘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은 대출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전입하고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 한도는 100억 원이다.해당 상품은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취급 후 3년간 2.65%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되어 청년 고객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대출 모든 과정은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등록 전입 이력, 재직 여부, 소득 요건 등 공공마이데이터 및 비대면 서류 확인 절차를 통해 자동 심사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부산으로 이전하는 청년들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 유입과 청년 자립을 돕는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2

      BNK부산은행, 햇살론 통합 신상품 ’햇살론 특례‘, ’햇살론 일반‘ 출시

      BNK부산은행은 지난 2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기존 햇살론15, 햇살론뱅크 상품을 ‘햇살론 특례’, ‘햇살론 일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햇살론 특례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 100% 보증상품으로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백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자로 대출금액은 최대 10백만원까지 가능하다.대출 대상 중 일반 대상은, 대출금리가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 금리인 연 15.9% 대비 3.4%p 인하되었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최대 연 9.9%로 기존 대비 6.0%p 인하되어 적용된다.‘햇살론 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 90% 보증상품으로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백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백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자로 대출금액은 최대 15백만원까지 가능하고 대출금리는 보증료율을 포함한 연 12.5% 이내로 적용된다.장인호 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햇살론 개편과 함께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 라고 말했다.

    3. 3

      BNK금융그룹, 2026년도 조직개편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하 ‘BNK’)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로의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생산적금융 확대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향에 적극 부응하고자 2026년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5일(월)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지방 주도 성장 지원, ▲생산적금융 기반의 지속가능금융 강화, ▲금융소비자보호 및 통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그룹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체제 전환 등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부울경 권역의 성장 아젠다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는 계획이다.BNK금융 관계자는 “부울경이 해양∙물류∙제조∙에너지 등 산업 기반이 집적된 권역인 동시에,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소상공인∙자영업 부진 등 구조적 민생 과제가 겹쳐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실행 중심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면서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 신설 배경을 부연 설명했다.다음으로, 지속가능금융본부와 생산적금융지원부를 신설해 그룹 차원의 생산적금융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계열사의 추진 과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지역경제 재도약을 뒷받침하는 금융지원과 정부 정책 연계를 강화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금융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그리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그룹소비자보호‧내부통제부문을 신설한다. 상품 개발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점검과 개선이 일관되게 이뤄지도록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