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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처스, 90년대 감성+추억 소환 준비 완료…'마카레나' 개인 오피셜 포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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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처스, 90년대 감성+추억 소환 준비 완료…'마카레나' 개인 오피셜 포토 오픈

    그룹 블리처스(BLITZERS, 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가 새 싱글을 통해 '그 시절' 추억 소환에 나선다.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블리처스의 두 번째 싱글 '마카레나'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복고 소년'으로 변신한 블리처스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속 블리처스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 연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강하게 어필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특히 90년대 아이돌 그룹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 구도와 필름 카메라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 복고풍 폰트로 쓰여진 '마카레나'의 힙한 무드가 더해져 그 시절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 가요계에 새로운 레트로 열풍을 불러일으킬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블리처스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윈-도우(WIN-DOW)'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블리처스가 전작을 통해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하는 등 높은 성적을 이룬 것에 이어 데뷔 약 1년 5개월 만에 유럽 투어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한 만큼, 이들의 컴백 소식에 전 세계 K팝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 새 싱글 '마카레나'는 중독성 있는 댄스로 빌보드 '핫 100' 14주 연속 1위를 달리는 등 19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곡 '마카레나'와 동일한 제목으로 기대를 더한다.

    전 세계가 어깨춤을 추게 만든 '마카레나'처럼 올 봄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킬 블리처스표 '마카레나'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블리처스의 두 번째 싱글 '마카레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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