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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핀, 타이틀곡 'SEVEN SINS' 확정…트랙리스트로 '압도적 컴백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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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핀, 타이틀곡 'SEVEN SINS' 확정…트랙리스트로 '압도적 컴백 카운트다운'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김민서)의 새 싱글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드리핀의 세 번째 싱글 '세븐 신스(SEVEN SIN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오래된 신문을 보는 듯한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빼곡하게 배치된 흑백 사진들과 고풍스러운 폰트의 조화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왕좌와 욕조, 깨진 조각상과 새장, 거울, 장미꽃 등 앞서 공개된 다양한 티징 콘텐츠에 공통적으로 등장했던 묘한 오브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얼마 남지 않은 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드리핀의 새 싱글 '세븐 신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세븐 신스'를 비롯해 '스테레오(STEREO)', '배드 블러드(BAD BLOOD)'까지 드리핀의 매력적인 음색과 더 성장한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3곡이 알차게 수록됐다.

    타이틀곡 '세븐 신스'는 그로테스크한 메인 루프와 메탈릭 사운드의 리듬 라인으로 구성된 하이퍼 슬로우 잼 장르의 곡이다.

    드리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를 통해 총 3부작의 웅장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을 마무리했다.

    전작들을 통해 그간 K팝신에서 볼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콘셉트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훔친 드리핀이 새 싱글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드리핀의 세 번째 싱글 '세븐 신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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