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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m,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 타임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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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YM 제공
    사진=FYM 제공
    디지털 광고 비교 예약 플랫폼 fym(대표 김동규)은 국내 주요 매체사와 함께 광고 구좌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fym은 'find your media'(당신에게 맞는 매체를 찾으세요)의 약자로 디지털 광고를 한 눈에 비교하고 집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fym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광고 타임세일에는 국내 주요 광고 매체사인 네이버페이, OK캐쉬백, 시럽이 참여한다. 네이버, SK플래닛이 보유한 매체인 ▲네이버 페이 ▲OK캐쉬백 ▲시럽의 특정 구좌를 최대 40%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광고 타임세일은 첫날인 이날 '시럽 야금야금 퀴즈 판매'를 시작으로 12일 '네이버 페이 쇼핑 타임배너' 13일 'OK캐쉬백 오퀴즈' 14일 '네이버 페이 스토어 알림 받기'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광고 타임세일에 참여하는 광고주의 안정적인 광고 집행과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fym은 ▲광고비 후불 정산 ▲전담 매니저 배정 ▲무료 광고 소재 제작을 제공한다.

    이번에 fym이 진행하는 광고 타임세일은 매체사가 보유한 광고 구좌 중 판매 기간이 임박한 광고 구좌를 정상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매 방식이다. 이를 통해 매체사는 판매 기한이 임박한 구좌를 판매하여 수익성을 개선하고, 광고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광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광고를 탐색하고 거래하는 방식은 여전히 사람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는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가운데 한 곳에서 여러 광고 매체를 탐색하고 사용자의 후기를 통해 광고 매체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게 fym이 내세운 강점이다. fym 관계자는 "런칭한 지 4개월 만에 별도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2500명의 마케팅 담당자를 모았다"고 귀띔했다.

    fym 운영사 디지털네이티브스 김동규 대표는 "광고 구좌는 항공권과 같아서 기간 내 판매하지 못하면 소멸되는 특성이 있다. 매체사의 고민인 유휴 광고 구좌 및 판매 기간이 임박한 광고 구좌를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든다면, 광고주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매체사 수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매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광고 타임세일에서 취급하는 광고 구좌의 수와 혜택의 폭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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