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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오, 종속회사 SanPlena 주식 131억원에 취득…지분율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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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사 이오플로우는 "종속회사인 파미오가 미국의 웨어러블 비만 치료제 및 NASH 치료제 개발 종속회사(SanPlena)의 주식 1천만주를 약 131억원에 취득한다"고 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46.7%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5일이다.

    이오플로우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비인슐린사업 확대"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해당 공시 정보는 DART 웹사이트(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5900947)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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