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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올바이오파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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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올바이오파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0.3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5.6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31.4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2%, 64.0%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3일, 7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올바이오파마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올바이오파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올바이오파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한올 한올 만들어진 신약의 출시가 코앞에
    03월 22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강하나 애널리스트는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중국 HL161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성공!. 미국 HL161도 순항! 레벨업된 HL161ANS까지 준비완료. 4Q22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301억원(+21% yoy)에 영업이익 8억원(-14% yoy)을 기록. 후기임상단계에 있는 파이프라인을 두개나 보유한 업체인데도 영업이익 흑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꾸준한 의약품 매출과 마일스톤 유입으로 캐시카우가 확실한 매력적인 바이오텍. 현재 순현금 600~70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중국 HL161 출시에 따른 대규모 마일스톤 유입이 가능해보이고 HL161의 연구개발비는 이뮤노반트와 하버바이오메드가 부담하고 있어 Cash Flow 이슈는 크지 않을 전망"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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