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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소기업 대상 에너지효율 향상 지원사업…2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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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소기업 대상 에너지효율 향상 지원사업…21억 투입
    울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기업체 에너지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지역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에너지 진단 및 개선 지원사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가 주관하는 '에너지 공정 최적화 지원사업' 등 2개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21억2천만원이다.

    에너지 진단 및 개선 지원사업은 에너지 사용량 5천TOE(석유환산톤·석유 1t을 연소시킬 때 발생하는 에너지 단위) 미만 사업장 20곳을 선정해 수요자 맞춤형 에너지 진단, 고효율 인증 기자재 교체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에너지 공정 최적화 지원사업은 에너지 다소비 공정 기업 8곳을 선정해 모의실험 공정모델, 인공지능 기계 학습 등을 활용해 저비용·고효율 공정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참고해, 지원사업별 주관 기관으로 이달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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