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창원·대전 시범경기 비로 취소(종합) 입력2023.03.23 11:05 수정2023.03.23 11: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1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창원NC파크),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다시 열리지 않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즈·스콧·우들런드…오거스타서 건재 과시한 '영포티' [여기는 마스터스]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영포티'의 반란이 예고됐다. 40대 '노장'인 저스틴 로즈(46·잉글랜드), 애덤 스콧(46·호주), 게리 우들런드(42&midd... 2 '오거스타의 저주' 푼 매킬로이, 버디 9개 폭발… 6타 차 압도적 선두로 2연패 도전 [여기는 마스터스] '오거스타의 저주'에서 풀려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를 향해 거침없이 내달렸다. 10일(현지시간)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샘 번스와 패트릭 리드(... 3 임성재, 버디 사냥으로 커트 통과 "새 그려진 셔츠의 행운" [여기는 마스터스] "새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덕분인지 시원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어제의 아쉬움이 좀 해소됐어요."한국 남자골프의 '자존심' 임성재(28)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둘째날 새가 가득 그려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