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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비티, 청량 끝판왕 ‘그루비’로 챌린지 열풍…신나고 중독성 있는 ‘휘파람 춤’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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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비티, 청량 끝판왕 ‘그루비’로 챌린지 열풍…신나고 중독성 있는 ‘휘파람 춤’에 매료

    크래비티(CRAVITY)가 뜨거운 챌린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크래비티(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마스터 : 피스(MASTER : PIE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그루비(Groovy)’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그루비’ 챌린지는 후렴구의 청량하고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휘파람 춤’, ‘자전거 춤’이 포인트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틱톡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그루비’ 챌린지의 해시태그 중 하나인 ‘#groovychallenge’가 포함된 영상의 조회수는 앨범 발매 후 약 2주일 만에 3,000만 회를 돌파(20일 기준)했다.

    챌린지에는 배우, 방송인,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의 선후배 및 동료들이 참여했다. 먼저 ‘스타쉽 식구들’이라고 할 수 있는 배우 유연석과 손우현, 몬스타엑스(형원, 주헌), 우주소녀(여름, 다영)가 함께했다.

    독특한 콘셉트로 챌린지에 참여한 연예계 동료들도 있다. 배우 임재혁은 자신이 출연했던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을 모티브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방송인 전현무와 황제성 그리고 이진호는 듀엣스크린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며 챌린지에 참여했다.

    또한 모델 주우재, 차현승을 비롯해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은혁, 선미, 광희, 엑소(EXO) 카이, 비투비(BTOB) 이민혁, 유선호, 세븐틴(seventeen) 디노, 케플러(Kep1er) 김채현 등도 ‘그루비’를 함께 추며 더욱 화제가 됐다. 이 밖에도 그룹 트렌드지(TRENDZ), DKZ, 온리원오브(OnlyOneOf), 에이비식스(AB6IX), 티엔엑스(TNX), 티오원(TO1), 에잇턴(8TURN), 피원하모니(P1Harmony), 미래소년 등 다양한 선후배 및 동료 아티스트들도 챌린지에 가세했다.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도 틱톡에 직접 자신들의 챌린지 영상을 올리며 식지 않는 챌린지 열풍에 불을 지피고 있다.

    ‘그루비’는 청량한 크래비티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곡으로, 2000년대 레트로 팝과 힙합 감성을 주제로 한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곡이다. 캐치한 훅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흥겨움을 자아낸다.

    챌린지 구간의 가사 중 하나인 ‘꿈꿔 온 이 순간을 영원히 feel groovy’는 ‘지금 이 순간 각자의 삶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다’라는 노래의 메시지를 잘 드러낸다.

    크래비티의 챌린지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이들이 평소 틱톡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이다. 성별을 가리지 않는 커버 댄스와 각종 유행 챌린지는 물론, 팬들이 요청하는 커버 혹은 챌린지 또한 재빠르게 피드백을 해 팬 서비스에 충실하다는 것도 크래비티표 틱톡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챌린지 열풍과 더불어 크래비티는 지난 14일 SBS M, SBS FiL ‘더쇼(THE SHOW)’ 에서 ‘그루비’로 컴백 직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니 5집 ‘마스터 : 피스’로 초동 자체 커리어 하이를 경신함은 물론,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멋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래비티는 ‘마스터 : 피스’로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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