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팔라, 'CES 혁신상' 루트라와 업무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팔라
    사진=팔라
    국내 최대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를 운영하는 팔라(Pala)가 NFT 기반 즉석 포토 부스를 통해 CES 2023 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 루트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NFT 기술 및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NFT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라이프로깅 서비스 '클램'을 운영하는 루트라와의 협업으로 팝업스토어나 한정판 굿즈 등 브랜드 콘셉트를 강조한 공간에서 소비자가 자기 경험을 즉석에서 NFT로 저장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NFT 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CES2023에서 NFT 앱 서비스로는 최초로 혁신상을 받은 루트라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NFT로 만드는 라이프로깅 서비스 '클램'을 운영 중이다. 추억을 인증하는 NFT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이미 국내 주요 페스티벌, 전시회 등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한 바 있다.

    팔라 측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NFT를 접할 수 있게 만들어 NFT 대중화가 가능하다는 양사의 비전을 기반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현실 경험을 NFT로 담아낼 수 있는 루트라와의 협약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하는 NFT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애플도 당장 베껴라" 난리…국회 발칵 뒤집은 '갤S26' [테크로그]

      "국회의원들 무조건 바꾸겠네."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에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기능을 소개하는 기사나 유튜브 영상 댓글 최상단엔 어김없이 ...

    2. 2

      베슬AI, 엔비디아 'GTC 2026' 참가…GPU 클라우드 공개

      베슬AI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엔비디아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하는 ‘GTC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베슬AI가 GPU 클라우드 서비스 &...

    3. 3

      "한국에서도 이제 쓸 수 있어요?"…외국인들 반색한 이유는 [구글맵이 온다]

      지난 3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20대 여성 일본인 관광객 2명이 26인치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스마트폰과 길거리를 번갈아 확인했다. 그들의 스마트폰 화면에는 국내 토종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인 네이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