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은행, 금감원 경남지원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립준비청년 대상 전문가 멘토링
    (오른쪽부터) BNK경남은행 김양숙 상무,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박중수 지원장,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김성민 관장. 경남은행 제공
    (오른쪽부터) BNK경남은행 김양숙 상무,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박중수 지원장,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김성민 관장. 경남은행 제공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주관하는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공동으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가 멘토링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전문적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남은행과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은 전문가 멘토로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매칭된 자립준비청년과 주기적 만남을 가지며 사회생활과 독립에 필요한 금융에 대한 금융지식 및 경험을 밀착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 김양숙 상무는 “지역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일어설 수 있도록 경남은행과 금융전문가들이 적극 나서서 돕겠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박중수 지원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남지원 소속 직원 전원이 멘토로 참여했다. 금융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경남은행은 지난달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공동으로 ‘동글동글 금융교실’을 총 4회 진행했다.

    동글동글 금융교실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성년과 특수학교 학생 등 청년취약계층들이 사회에 둥글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과 체험과제를 수행해보며 실전 금융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산·경남은행장 모두 50代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5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 내정자(63)가 전문성과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배치하며 세대교체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부산은행과 경남은...

    2. 2

      차기 부산은행장에 방성빈, 경남은행장에 예경탁

      방성빈 전 BNK금융그룹 전무(57)가 차기 부산은행장에 내정됐다. 차기 경남은행장엔 예경탁 경남은행 부행장보(56)가, BNK캐피탈 대표엔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60)가 각각 내정됐다.BNK금융 핵심 자회사인...

    3. 3

      차기 부산은행장에 방성빈, 경남은행장에 예경탁

      BNK금융그룹이 차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장에 5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 내정자가 전문성과 위기 관리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배치하며 ‘세대교체’를 했다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