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의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진표 국회의장은 7일 국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약 1억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의연금은 국회의원들이 세비의 약 3%씩을 내고, 보좌진·국회 소속기관 직원이 동참해 조성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오늘 행사가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같이 걱정하고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도 "평화 및 대한민국과의 우호 관계 형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의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전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정은 '8700톤 핵잠' 공개는 '의도적 모호함'…한미일 경계 몰두 목적"

      유지훈 한국국방연구원(KAIDA) 연구위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8700톤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과 관련해 "단순한 기술적인 공개가 아니라 전략적 압박 행위로 해석해야...

    2. 2

      李 대통령 지지율 61%…민주 39%·국힘 23% [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전보다 2%p 상승해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

    3. 3

      '티메프 사태' 피해기업, 세무조사 유예 추진…與,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지난해 국정감사 과정에서 2024년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의 피해기업들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었던 가운데 국회가 제도 보완을 위한 입법에 나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