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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지지율 61%…민주 39%·국힘 23%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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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전보다 2%p 상승해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p 오른 6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29%로, 지난 조사보다 3%p 내렸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9%, 국민의힘은 23%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2%p 내렸고, 국민의힘은 3%p 올랐다.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로 뒤를 이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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