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부산·대전·강릉·전주·진주 5곳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부산·대전·강릉·전주·진주 5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5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제명소형으로 부산광역시·대전광역시가 선정됐고 성장지원형으로는 강원 강릉시·전북 전주시·경남 진주시가 뽑혔다.

    국제명소형은 국제적 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야간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곳을 뜻한다.

    성장지원형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국내 관광객을 유치,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이다.

    이번 선정으로 국내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7곳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해 인천광역시(국제명소형)와 경남 통영시(성장지원형)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