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전기 생산하는 가축분뇨처리시설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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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국비 등 227억원을 들여 상남면 기산리 밀양맑은물관리센터에 친환경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조성했다.
밀양맑은물관리센터에는 하루 100t을 처리하는 가축분뇨처리시설이 있다.
밀양시는 추가로 하루 80t을 처리하는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새로 만들었다.
새 시설은 악취·수질오염을 방지하면서 가축분뇨 처리 때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전기로 생산해 밀양맑은물관리센터에 공급한다.
밀양시는 새 가축분뇨처리시설에서 밀양맑은물관리센터 연간 전기사용량 6%에 해당하는 전기를 생산해 연간 예산 1억5천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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