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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1등' 광주 한 곳서 3개…같은 사람이면 70억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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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구 한 복권판매점 앞에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서울 노원구 한 복권판매점 앞에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로또 1등이 광주에서 수동으로 찍은 번호 3개가 1등에 당첨됐다.

    29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05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7, 26, 27, 35,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인당 23억4168만원씩 받는다.

    광주에서 4게임이 1등에 당첨됐다. 이 가운데 3게임은 수동이다. 모두 수동으로 같은 번호를 택해 동일인일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당첨금은 70억2504만8286원이다.

    이어 서울에서 2게임(자동 1게임·수동 1게임), 부산에서는 2게임(자동), 경남에서는 1게임(자동), 인천에서는 1게임(수동), 대전에서는 1게임(자동)이 로또 1등에 당첨됐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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