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등 경기 6곳 한파주의보…고양 등 9곳은 해제 입력2023.01.29 09:57 수정2023.01.29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9일 오전 10시를 기해 파주·양주·포천·양평·가평·연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기 9곳에는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은 고양·용인·남양주·의정부·광주·이천·안성·여주·동두천이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낮 버스정류장서 60대 여성 등에 접착제 뿌린 70대 검거 대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고 달아난 남성이 검거됐다. 23일 오전 10시 30분경 대구 남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이 접착제 테러를 당했다.접착제를 뿌린 사람은... 2 알바생 10명 중 6명 "딱 최저임금 받아요"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소상공인 매장 절반 이상에선 최저임금이 사실상의 ‘임금 상한선’으로 굳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이 정체된 가운데 최저임금이 오르면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3 늑구 돌아왔는데 2주째 닫힌 오월드…입점사 피해 '눈덩이' 탈출한 늑대 ‘늑구’가 포획된 이후에도 대전 오월드의 재개장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봄 대목을 맞은 입점 업체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정부의 시설 사용 중지 명령과 시의 감사가 시행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