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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자 각각 1000명 이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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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자 각각 1000명 이하로 '뚝'
    오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평일에 각각 1천명 이하로 감소했다.

    광주시는 전날 761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전남에서는 27일 89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순천 155명, 여수 151명, 목포 115명 등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지역 23개 요양 병원·시설에서 84명이 집단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은 최근 평일 기준 2천명대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27일에는 총 1천653명이 신규 확진돼 1천명대로 감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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