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형 자치경찰제 전담' 자치경찰위 사무국 내달 16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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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자치경찰제 추진 전담 기구인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이 다음 달 16일 공식 출범한다.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는 3담당에 상임위원 2명과 세종시 파견 직원 7명, 세종경찰청 파견 직원 2명 등 총 11명이 근무하면서 자치경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1년 5월 출범한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중 유일하게 위원 전원(7명)이 비상임인 데다 위원회 주요 업무를 수행할 사무기구도 없어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경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2명이 상임위원으로 바뀌고, 위원회에 사무기구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이 출범하면 이전보다 훨씬 꼼꼼하고 체계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는 3담당에 상임위원 2명과 세종시 파견 직원 7명, 세종경찰청 파견 직원 2명 등 총 11명이 근무하면서 자치경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1년 5월 출범한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중 유일하게 위원 전원(7명)이 비상임인 데다 위원회 주요 업무를 수행할 사무기구도 없어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경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2명이 상임위원으로 바뀌고, 위원회에 사무기구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이 출범하면 이전보다 훨씬 꼼꼼하고 체계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