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바일결제·생체인증 통합한 '삼성월렛' 8개국에 추가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바일결제·생체인증 통합한 '삼성월렛' 8개국에 추가 출시
    삼성전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와 생체인증 서비스 '삼성패스'를 통합한 '삼성 월렛'을 이달 말 8개국에서 추가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출시 대상 국가는 호주, 브라질, 캐나다,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삼성 월렛을 출시했으며, 한국, 중국, 미국 등 21개국에서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존 '삼성페이' 애플리케이션에 삼성패스 서비스를 통합하는 형태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삼성 월렛은 집이나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는 '디지털 키', 가상자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항공권·영화표 등을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는 '티켓' 기능 등을 제공한다.

    모든 기능은 자체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에서 보호하며, 민감한 개인정보는 기기 내 별도의 보안 영역에 저장한다.

    한지니 삼성전자 MX 사업부 디지털월렛팀 부사장은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삼성 월렛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 더 흥미로운 기능 개선을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으로 향한다.'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회사인 퀄컴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퀄컴 칩은 피지컬AI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들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봇의 두뇌 역할...

    2. 2

      "PT 선생님 찾고 싶어요"…고민하던 20대 직장인도 반했다

      "PT는 돈도 돈이고 식단 등 생활 패턴을 바꾸기도 해서 저랑 잘 맞는 PT 선생님을 찾고 싶죠. 그러면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확신이 안 들 때도 있고 어렵긴 해요." 20대 직장인 서 모씨(28)는 이&n...

    3. 3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