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드 코로나 中, 춘제 대이동 시작 입력2023.01.16 17:58 수정2023.02.15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최대 명절 춘제(중국 설)를 앞두고 본격적인 대이동이 시작됐다.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기한 후 처음 맞는 이번 춘제에 연인원 20억 명가량이 이동할 것으로 중국 정부는 예상했다. 16일 상하이 한 기차역의 보안 검색대에서 여행객이 길게 줄을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두로, 한국시간 6일 오전 2시 美법정 출석…'마약 테러리즘' 혐의 미군에 체포돼 뉴욕 연방구치소에 수감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미국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4일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동부... 2 마두로 대통령 경호팀 대부분 사망…"사망자 80명 추정"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경호팀 대다수가 미군에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다.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 3 "상아, 바닥에 닿을 정도"…희귀 코끼리 사망에 '애도 물결' 케냐에서 거대한 상아를 가진 희귀종 '슈퍼 터스커' 코끼리가 죽어 현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전날 성명을 내고 "땅을 쓸 듯한 거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