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고성군 야산서 불, 30분 만에 큰불 잡아…인명피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고성군 야산서 불, 30분 만에 큰불 잡아…인명피해 없어
    10일 오후 1시 55분께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나무와 잡초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헬기 2대와 소방차 14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산불 진화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힘쓰고 있다"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끝나지 않은 엘리엇 ISDS, 메이슨 사건에 주목하는 이유

      한국 정부와 미국 사모펀드(PEF) 엘리엇 간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일부가 영국 법원에서 취소되면서 분쟁이 새 국면에 들어섰다. 후속 중재의 핵심 쟁점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당시 정부 행위와 ...

    2. 2

      '제조 AI' 입는 조선기자재산업…부산 명지녹산산단 확 바뀐다

      부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기자재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화물 적재량과 연료 효율 달성 등 선박마다 다른 설계가 적용되는 특성 때문에 조선기자재 기업이 만드는 제품은 선박 프로젝트에 따라 각...

    3. 3

      부산 기장에 전력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강서구엔 'ESS 농장' 조성한다

      부산 기장군을 중심으로 한 전력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클러스터와 강서구를 중심으로 연간 500㎿h 규모의 ‘ESS Farm(농장)’이 조성된다. 전력반도체와 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