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 셔틀버스 내리막 굽은길서 사고, 11명 부상 입력2023.01.01 19:52 수정2023.01.01 19: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후 3시 39분께 전남 구례군 문척면 사성암 인근 도로 내리막길에서 28인승 버스가 경사면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승객과 운전사 등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사성암과 죽연마을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급경사 도로를 내려오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가 먼저" 계약 이행 줄다리기…250년전 英판례의 교훈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