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심, '사랑의 신라면'으로 온정 나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심, '사랑의 신라면'으로 온정 나눔
    - 15년간 총 6만여 박스 기부
    농심, '사랑의 신라면'으로 온정 나눔
    농심이 최근 본사와 전국 6개 공장에서 사랑의 신라면 4,300박스를 각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사랑의 신라면'은 매년 연말 농심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간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61,000박스에 달한다.

    농심이 전하는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와 농심의 출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은 임직원들의 모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더 큰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이 되면 주변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나서고 있다"며 "농심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라면이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농심은 이달 내 5억 원 상당의 라면과 스낵을 전국푸드뱅크에 기부해 전국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셀트리온제약, ‘ESG 위원회’ 공식 출범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신규로 설치된 ESG 위원회는 ESG 경영을 총괄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ESG 경영이 일관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셀트리온제약은 ESG 위원회 위원을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해 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했다.셀트리온제약은 ESG 경영 진단을 위한 자체 종합지표를 토대로 현황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 특성과 이해관계자 요구를 고려해 우선순위 과제를 선별하고,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ESG 경영 이행에 대한 개선점을 찾고 지속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환경∙안전∙보건 관리계획도 점검해 윤리경영과 법규 준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위한 리스크 예방 활동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도 발간해 ESG 경영 활동 전반에 걸친 투명화 및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서 ESG 관련 공시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회사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ESG 위원회 설치를 계기로 ESG 경영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이해관계자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셀트리온제약은 ESG 경영 활동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3700

    2. 2

      셀트리온제약, 한국교원대와 ESG 협력사업 공동 개발 업무협약 체결

      셀트리온제약은 한국교원대학교와 ‘ESG 협력 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학교 본관에서 열렸으며,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이경택 황새생태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ESG 가치를 반영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기반의 협력 모델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멸종위기종 보전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환경 보전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셀트리온제약과 한국교원대학교는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사업장 인근 멸종위기종인 황새 보전을 위해 청주 일대 황새 둥지탑 설치, 현판 및 안내 체계 구축, 방사 시설 마련 등을 함께 추진한다. 주요 활동 결과는 황새생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또한 환경·생태 분야 교육 프로그램, 캠페인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며, 단계적 이행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환경 보전 활동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셀트리온제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기업의 생물다양성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기업과 생물다양성 플랫폼(BNBP)’ 이니셔티브에 가입해,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연자본 보전 노력을 적극 알리고 있다.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장 인근에 서식하는 황새 보전과 더불어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

    3. 3

      셀트리온제약, 청주 미호강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

      셀트리온제약은 28일 충북 청주 미호강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조깅(Jogging)’을 결합한 단어로, 걷거나 가볍게 뛰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 셀트리온제약은 회사명(Celltrion Pharm)의 ‘CELL’과 플로깅을 결합해 전사의 환경 보호 의지를 담아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기획했다.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문암생태공원부터 미호강역사생태공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미호강은 셀트리온제약 본사가 위치한 청주시 오창읍 인근 금강 상류 수계로, 지역 주민이 자주 찾는 휴식처이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셀트리온제약 임직원들은 강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낚시 및 캠핑 활동 중 버려진 폐비닐, 일회용 컵, 캔, 담배꽁초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가 강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기업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ESG 활동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ESG 경영 전반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미호강을 비롯한 사업장 인근에서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