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광협문학상에 문태준 시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광협문학상에 문태준 시인
    제7회 김광협문학상 수상자로 문태준 시인(52·사진)이 16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올해 출간된 시집 <아침은 생각한다>(창비). 심사위원회는 “시인의 투명하고 긍정적인 언어가 동시대 인간들의 소중한 꿈을 조금씩 밀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문 시인은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그늘의 발달>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등의 시집을 펴냈다.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받았다. 그는 2020년 제주로 이주해 제주불교방송에서 PD로 재직하고 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22m 외벽에 펼쳐지는 영상쇼…'서울라이트 DDP' 개막

      크리스마스에 특별영상·새해 카운트다운 작품도 상영 연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외벽에서 화려한 미디어 아트쇼가 펼쳐진다. 서울디자인재단은 17일부터 DDP 서쪽 벽면에 미디어 아트 작품을 투사하는 '서울라이...

    2. 2

      문태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 별세

      4선 국회의원에 의사협회장, 보건사회부 장관을 지낸 문태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이 11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경북 영덕 태생인 고인은 서울대 의대를 나와 미국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

    3. 3

      영혼·실존·삶의 풍경…중견시인 3人 3色 인간성찰

      심보선, 문태준, 장석주 등 중견 시인 3인이 최근 산문집을 잇따라 출간했다. 각자 다른 문체와 글감, 주제의식으로 인간과 삶에 대한 생각을 풀어낸 글들이다.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김훈의 《연필로 쓰기》 등 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