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A 첫 여성 시장 탄생…‘친구’ 美부통령이 축하 입력2022.12.12 17:57 수정2022.12.26 00: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뉴욕 다음으로 큰 도시인 로스앤젤레스(LA)에서 첫 여성 시장이 나왔다. 캐런 배스 신임 시장(왼쪽)이 이날 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시장 취임식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오른쪽)과 악수하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출신으로 배스 시장의 오랜 친구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억6000만원짜리 장난'…소변 훠궈 10대 소년, 신문에 반성문 냈다 지난해 초 중국 유명 훠궈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소변 테러'를 벌인 10대 청소년과 그의 부모가 거액을 배상하고, 신문에 반성문을 게재하는 엔딩을 맞이했다.8일 중국 펑파이신문 등은 식당 테이블에 올라... 2 엔비디아 칩 주문 폭주에…中 "당분간 구매 멈춰라" 중국 정부가 일부 기술기업에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 ‘H200’ 구매를 당분간 중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중(對中) 수출 규제 완화로 중국 기업의... 3 [포토] 폭설 내린 佛 파리, 하늘길 멈췄다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남부 오를리공항에서 에어프랑스 항공기들이 계류장에 서 있는 가운데 활주로에 쌓인 눈을 제설 차량이 치우고 있다. 이번 폭설과 강추위로 파리 샤를드골공항에서는 항공편 약 100편이 결항됐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