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英 BBC, 벤투호 극찬…"우루과이 끔찍, 수아레스 뭐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22 카타르월드컵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완벽한 전반전이었다. 외신도 한국의 전반전을 극찬했다.

    영국 BBC는 24일(현지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에 막힌 우루과이를 혹평했다. BBC는 "우루과이는 끔찍한 팀이다. 수비에서 좌우로 너무 많이 벌렸다. 루이스 수아레스와 다르윈 누녜스는 이 경기에서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박지성 SBS 해설위원도 "우리나라 월드컵 역사상 이렇게 완벽하고 침착한 전반전이 있었나 싶다"며 "흐름이 너무 좋기 때문에 전반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 10분 정도 더 주어졌다면 골까지 이어졌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 골인 줄 알았는데…" 황의조 결정적 찬스 날리자 '탄식' [카타르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가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가운데 스트라이커 황의조(사진)가 결정적 찬스를 날려 탄식을 자아냈다.황의조는 전반 34분 오른쪽 측면에서 빠르고 낮은 ...

    2. 2

      "전반전 10분만 더 길었으면"…아쉬워한 박지성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을 0-...

    3. 3

      "맥주를 종이봉투에 담나요?"…월드컵 첫 경기 날 '혼란' [현장+]

      "하필 월드컵 경기날(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우루과이전) 비닐봉지 제공이 금지돼 걱정이에요."24일부터 시행된 '일회용품 규제'로 편의점에서는 비닐봉지를 판매할 수 없게 됐다. 이날은 한국 대표팀의 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