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佛 전력난에…밤 11시45분 불꺼지는 샹젤리제 거리 입력2022.11.21 17:49 수정2022.12.21 00:0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절약에 나서고 있다. 크리스마스 조명이 어두워지고 켜는 시간이 짧아졌다.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구경하고 있다. 이 거리 조명은 오후 11시45분 꺼진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포기 의사 듣지 못해"…공습 가능성 재점화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아직 핵무기 포기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면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해 군사력도 사용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했... 2 [속보] 트럼프, 국정연설 종료…약 108분으로 역대 최장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트럼프 "비밀 단어 못 들었다"…이란에 군사력 사용 재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이 핵무기 포기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며 핵 보유를 막기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다시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방의회 국정연설에서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