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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들어가는 편의점! CU, MZ세대 타겟팅 간편식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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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디자인 적용 상품 출시 및 총 300만원 상금 수여··· 11월 말일까지 온라인 접수 받아
    - MZ세대 소통과 경험 중시하는 경향 반영해 고객이 직접 상품 기획에 참여하는 공모전 열어
    - 2014년부터 매년 고객 대상 사진 공모전 개최··· 올해 작년 대비 3.3배 많은 고객들 참여해
    내가 만들어가는 편의점! CU, MZ세대 타겟팅 간편식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개최
    내가 만든 디자인이 전국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된다!

    CU가 MZ세대 고객들의 트렌디한 감성이 담긴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간편 식품으로 출시하는 디자인 공모전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CU를 사랑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으로, CU가 고객들의 출품작을 상품에 적용해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통과 경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편의점 소비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이들을 겨냥해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CU는 공모전을 통해 고객들을 상품 기획 과정에 참여시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패키지로 간편 식품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복안이다.

    공모전 대상 상품은 햄버거와 샌드위치 카테고리의 ‘리얼 비프 치즈버거’와 ‘통밀 햄 샌드위치’ 2종이며, 한 가지 상품을 선택해 디자인한 패키지를 간단한 설명과 함께 ‘스펙토리’ 공모전 사이트(www.spectory.net)에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사이트는 포켓CU와 CU 홈페이지, CU공식 인스타그램의 링크를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며, 중복 출품도 가능하다.

    11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내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말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이 선정된다.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으로 총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내년 상반기에 정식 상품 패키지로 적용돼 전국 CU에서 판매된다.

    한편 CU는 2014년부터 매년 2차례 이상 ‘일상에서 함께 하는 CU’를 주제로 고객 대상 사진 공모전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올해 사진전에는 총 2천여 명의 고객들이 참여해 작년보다 약 3.3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역대 수상작들은 CU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BGF리테일 조혜정 디자인팀장은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전국 1만 6천여 CU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실제 상품이 된다는 점에서 CU와 고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재미를 찾는 MZ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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