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尹대통령, 내일 한일·한미·한미일 연속 정상회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캄보디아 프놈펜서 한일, 한미, 한미일 정상회담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엔 "계속 지켜봐주셔야"
    사진 왼쪽부터 윤석열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사진 왼쪽부터 윤석열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3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이후 당일 한미, 한미일 정상회담도 소화할 예정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현지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내일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30분가량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13일은 한미 양자,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된 날이다.

    이 관계자는 "순서는 가변적일 수 있고 이 자리에서 확정은 어렵다"면서도 "한일, 한미, 한미일 정상회담 순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한 대북 공조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지켜봐 주셔야 할 것 같다"고 여지를 남겼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中리커창 "한반도 비핵화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현지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리커창 총리가 회의실 정상 대기실에서 ...

    2. 2

      [속보] 대통령실 "내일 한일 정상회담 개최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조금 전 한일 정상회담이 확정됐다"...

    3. 3

      尹 "北 도발·핵실험은 국제사회 위협…단호히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고 7차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국제사회는 한목소리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