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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망스, ‘MMA2022’ 출격…올 한 해 압도적 음원 파워로 ‘눈부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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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망스, ‘MMA2022’ 출격…올 한 해 압도적 음원 파워로 ‘눈부신 성장’


    2022년 한 해 동안 ‘음원 강자’로 활약한 발라드 그룹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가 ‘멜론뮤직어워드’(이하‘MMA2022)에 출격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11일 “멜로망스가 오는 11월 26일 오후 6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MMA202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MMA2022’에서 멜로망스는 그룹으로 ‘TOP 10’, ‘올해의 아티스트’, 멤버 김민석의 솔로곡 ‘취중고백’이 ‘올해의 베스트송’의 후보로 올라 총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올 한 해 왕성한 활동을 증명했다.

    멜로망스의 이번 ‘MMA2022’ 출격은 2017년 ‘MMA2017’에서 ‘선물’로 인디 부문 상을 수상한 이래 5년 만의 시상식 나들이로, 올 한 해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롱런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멜로망스의 눈부신 성장이 눈길을 끈다.

    2022년 멜로망스는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 김민석이 작년 12월 발표한 ‘취중고백’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3주간(1월 10일~1월 16일, 1월 17일~1월 23일, 1월 24일~1월 30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2월 18일 발표한 ‘사내맞선’ OST ‘사랑인가 봐’는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발매 직후 아이튠즈 베트남,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인지도가 상승했다.

    특히 멜로망스는 오는 12월 9일부터 약 3개월간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창원, 울산, 대전, 성남 등 9개 도시를 돌며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전국투어를 개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 올리며 착실히 성장한 멜로망스의 이번 ‘MMA2022’ 수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멜로망스가 참석하는 ‘MMA2022’는 11월 26일 오후 6시 카카오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에서 생중계로 진행하며, 해외에서는 유튜브 원더케이(1theK)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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