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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드팩토, 뼈 질환 치료제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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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나 출신 임상자문으로 영입
    항암 신약 개발 바이오벤처인 메드팩토가 류머티즘 관절염 등 뼈 질환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 ‘백토서팁’ 플랫폼 기반의 항암제 개발에 집중해온 메드팩토가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로 또 다른 거대 시장에 뛰어들었다.

    메드팩토는 류머티즘 관절염, 골다공증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국제학술지에 신규 후보물질의 치료 원리를 담은 논문 게재를 타진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얼라이드마켓에 따르면 세계 류머티즘 관절염 시장은 2025년 530억달러(약 7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큰 시장이다. 고령 인구가 늘며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 시장의 최강자는 애브비의 ‘휴미라’다.

    메드팩토는 골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모더나 희귀질환 부문 대표를 지낸 그렉 니콜라이 아이콘 최고의학·혁신책임자를 임상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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